장점
- 고사양 게임(젠존제 등) 존나 잘 돌아감.
- 밝기 괜찮아서 밖에서 유튜브 보기에도 좋음.
- 가벼워서 들고 있기 부담 없음.
- 스피커도 제법 들을만 함.
단점
- 뜯겨져서 왔음.(양품에 배터리 충전 횟수 0이라 걍 씀)
- LCD 특성인건 알지만 테두리가 좀 어두침침함.
- 제법 뜨거워짐.
소감
기존에 쓰던게 샤오신 12.7인치 1세대랑 Y702였는데
난 8.8인치 탭이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거 써보니 탭중탭은 11인치인 것 같음.
집에서 쓰는 샤오신 12.7인치 1세대보다 가볍고 밝고 고사양도 잘 돌아가서 들고다니기 딱 좋음.
결론
밖에서 게임+영상 보는 용도로는 딱 좋은거 같고 집에서 영상만 볼때는 12.7이 좋은거 같음.
생각보다 8.8인치가 포지션이 애매하다고 느껴짐.
음... 그정둔가
예전에 업무 필기용으로 S6라이트 잠깐 써보고 되게 애매한 크기라고 생각했었는데 8.8이랑 12.7 쓰다가 써보니 은근 가벼우면서 크기도 커서 애매한게 아니라 적당하다고 느껴지네.
다 그런가보네 유튜버도 균일도 문제로 눈이 좀 피곤하다고 함
ㅇㅇ 완전 흰색 화면에서는 티가 제법 많이 남. 가성비에서 불만이 없는거지 한 4~50주고 샀으면 솔직히 다른 소리 했을듯. 이런거에 예민한 사람이면 쓰기 좀 힘들지도?
뜯겨져왔다니.. 혹시 골드웨이임? 나도 골드웨이에서 시켰는데 아지안왔는데 불안하네 - dc App
11인치로 겜하기힘들던데 해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