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에 영화 사양만 해도 24hz에 애니메이션 30hz, 유튜브 넷플 왓챠 등등 ott가 60hz.
탭붕이 1(211.234)2025-11-03 19:51
답글
너무해... 165hz로 보고있다는 환상을 왜 깨버리는거야 - dc App
익명(very1174)2025-11-03 19:53
답글
영상소스가 그래도 디스플레이 차이잇음 차이남. 이어폰도 인간 가청주파수 넘어나는 초저음역대 초고음역대 표현하는 이어폰이 비싸고 다른거랑 비슷한 원리라고 보면된다 - dc App
익명(fluid1101)2025-11-0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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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 차이가 영상은 거의 없음.
소리야 flac이랑 320kb랑 음질차이 있다고 하고
가청주파수 바깥 사양까지 따져가면서 달라지는데
영상이라는게 하나의 프레임을 몇ms동안 놔두는지, 그렇게 1초에 몇개의 장면이 지나가는지 이거라서, 오프셋 차이가 있더라도 프레임의 유의미한 차이를 느낄 수 없음.
탭붕이 1(211.234)2025-11-0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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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약간 다른건 그건 있다. 소스가 60프레임의 약수가 아닌 경우에는 주사율이 높은게 의미가 있음.
역설적으로 영상용으론 60hz 이상 필요없지. 원본영상이 60hz를 넘어가는게 없으니.
당장에 영화 사양만 해도 24hz에 애니메이션 30hz, 유튜브 넷플 왓챠 등등 ott가 60hz.
너무해... 165hz로 보고있다는 환상을 왜 깨버리는거야 - dc App
영상소스가 그래도 디스플레이 차이잇음 차이남. 이어폰도 인간 가청주파수 넘어나는 초저음역대 초고음역대 표현하는 이어폰이 비싸고 다른거랑 비슷한 원리라고 보면된다 - dc App
@ㅇㅇ 그 차이가 영상은 거의 없음. 소리야 flac이랑 320kb랑 음질차이 있다고 하고 가청주파수 바깥 사양까지 따져가면서 달라지는데 영상이라는게 하나의 프레임을 몇ms동안 놔두는지, 그렇게 1초에 몇개의 장면이 지나가는지 이거라서, 오프셋 차이가 있더라도 프레임의 유의미한 차이를 느낄 수 없음.
@ㅇㅇ 약간 다른건 그건 있다. 소스가 60프레임의 약수가 아닌 경우에는 주사율이 높은게 의미가 있음.
나같은 경우는 글을 보거나 웹서핑할때 스크롤 차이 역체감이심하던데 영상은 크게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