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드기기 쓰면서 성능에 집착하기 시작한게 3년전쯤 폴드4랑 탭s8+를 샀는데
분명 최신 플래그십칩 들어갔다는데도 최신겜인 붕찢명은 물론이고 나온지 좀된 원신돌리는데도 뭔가 버벅거리더라고
그래서 걍 저땐 게임들 사양이 존나 높아서 그렇다 생각을 하고 작년에 폴드6산뒤로는 엄청 잘 돌아가길래
저 뒤로 한동안 모든 모바일 게임기기 기준을 젠3으로 잡고 생각햇음
젠1이랑 젠3 체감차이가 너무 심했었고 젠3이랑 엘리트 차이도 심하길래
젠2나 젠2보다 조금 못한 7+젠3 이런거도 스레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s9울트라 최근에 사서 써보니까 겜 존나 잘돌아가고 미패드7도 친구꺼 써봤는데 이정도면 괜찮게 돌아가네..
그냥 젠1이 병싡이었구나..
젠1이 병신이라기 보다는 플립4 폴드4가 쓰로틀링이..
근데 전반적으로 폴드가 같은칩 들어간 다른 기기에 비해 겜돌릴때 꽝이라는 느낌임. 폴드6도 폴드4보단 훨씬 나은데 같은 젠3여도 컷칩들어간 gt보다 뭔가 좀더 버벅이는거같음.. 방열면적차이가 컷칩차이보다 큰건지 아니면 해상도가 달라서인지
@글쓴 탭붕이(121.165) 방열차이지 폴드4보다도 플립4는 그게 더 심한데, 같은 8+gen1이 들어간 플립4랑 y700 gen2는 게임성능은 사실상 거의 2배 차이남
@알중 플립이야 일반폰보다도 못할법하니 그렇다 치는데 폴드는 면적도 폰치고는 넓은편에 고급형이라 방열설계 좀 해놔서 그정도 차이는 아닐줄알앗음..
폴드4 tsmc임
그러네, 찾아보니까 젠1 s8+는 삼파꺼 넣었고 그게 하도 욕먹어서 나중에 나온 폴드4는 tsmc꺼 썼구나. 진짜 s8+는 젠존제 궁 쓸때마다 버버벅 거려서 도저히 겜 못하겠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