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현 <~ 플라토닉 러브를 꿈꾸지만 서투른 연애관과 가진 건 재력뿐이라는 악수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구찌로 플라토닉 러브를 실현하려고 한 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