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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와 자지가 만났다.


"보지, 넣어도 되겠소?"


"안 돼요! 저에겐 다른 자지가...!"


"그럼 내 뜨겁게 부풀어 오른 몸은 어쩌란 말이오"


자지를 보자 보지의 씹구덩이에서 보짓물이 흘러내린다.


"그대 보짓물을 내 마셔 드리겠소"


보짓물을 마시는 자지. 좆물이 튀어나왔다.


"당신 좆물도 맛이 좋네요"


보지와 자지는 서로의 씹물로 몸을 적시며 1기통의 피스톤질을 해댔다.


"하앙~"


2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