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이 조정이 일어날때 "이익"을 내는 좋은 회사를 찾아서 투자하라는게 주된 내용같음.
예측하려하지말고 육감에 의존하지말고 회사의 실제 가치를 공부하여 파악해서 사고 그 가치가 벗어나거나 다른 더 좋은 가치를 지닌 회사를 발견할때 매도할것.
기쁜일이나 여행을가거나 감정이 쉽게 휘둘리는 상황에는 잠시 주식에서 손뗄것
우량주 경기순환주 성장주를 찾아보는 능력과 습관을 기를것
하고자하는 말은 이정도인것같다. 아무래도 옛날책이다보니 지금은 사라진 옛날기업들이 언급되는게 조금은 신기했다.
또한 예전 시장이랑 지금 시장이 같진 않기에 요즘은 per보단 성장주가 고평가되어 주가가 많이 오르는게 그때와는 다른 분위기? 같지만 린치의 말처럼 실적을 내는 따분한기업이 지금과 같은 조정장에 잘 버티고 이익을 가져다 주기도한다. 예) AA
책을 읽고나서 나의 투자신념이 180도 변화하거나 무조건 다 따르겠다라는 생각은 들지않았지만 그동안 놓치고있었던 개념과 가치투자에 대해 돌이켜볼수있었던 시간이었다.
이 책을 선물해주신 퀸리스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란은 시들어도 꽃이야.
반성하는첟 하지마 - dc App
저는 코로나때 유입해서 격동하는 광기의 시장으로 시작해서 솔직히 가치투자와 epr이런거는 별로 중요하게 안보고 불신이있었는데 이번계기로 다시 생각할수있게된것같음
걍 먼가 사견인데 주식투자에선 한 사람의 말만 듣는 게 아니라 여러 사람이 쓴 책 읽어보면서 각각에서 나한테 맞는 내용들만 하나씩 콕콕 훔쳐와서 그걸 재조합해서 나만의 사고랑 방법으로 만드는 게 조은 듯
다른 사람이 쓴 책도 읽어바
필립 피셔 -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이거랑 벤저민 그레이엄 - 현명한 투자자 이거 읽어봐 워렌버핏이 정신적 스승으로 삼았던 분인데
다읽었으면 나 줘
머리좋아보이는 소리 하지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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