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시발 재밋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시발 초반부터 개노잼인데 공감 조또 안됨 그렇다고 웃기냐도 아니고 뭘 하는건지 시발
내가 럽코는 존나게 봤는데 이렇게 노잼인건 처음인듯 익 ㅔ시발 별로 안 유명하거나 그런게 아니라면 좀 시발 이해하겠는데 존나 유명한거라서 봣는데 아주 그냥 지랄이네 시발
참고로 4화까지봤다 시발
내용중에 만든 개병신이 좀 차별성 ?두려고 햇는지 양자역학에 대한 요소가 좆박아 놓았는데 조또 시발 의미도 없음 , 차라리 제가페인이 더 어울리고 볼만했따 시발
이게 시발 슈타인즈게이트처럼 중반가서 사건이 터지고 몰입감이 올라가게되는것도 아닌거 같고 시발 12화까지인데
초반부터 재밌는것도 아니고 이걸 시발 왜 명작이라 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라리 이전에 본 엘프를 사냥하는 사람들이 더 원초적이고 재밌었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세계물 웃긴거 코노스바,신중용사등 봣는데 솔직히 시발 엘프 사냥꾼 보기전까지는 웃겻는데 엘프사냥꾼 본 후에는 개그 수준이 내려감 진짜 시발 엘프 사냥꾼 병맛인데 개꿀잼
청준돼지 시발년은 럽코인데 뭔가 있어보이려고 발악을 하는데 조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끌리지도 않음 시발
4화까지봣고 시발 다른거 봐야지 저번에 시발 3화까지 보고 다른거 3개나 처봤는데 이번에도 오래 못 보겠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시발 3화도 이전에 2화까지 보고 다른거 존나 보다가 한 수개월 되어서 본거 시발
안보면 그만이긴 한데 너무 씹덕 감수성 애니라 나도 초반에 하차함 ㅋㅋ - dc App
나도 억지로 중간까지 봤는데 이거 대체 왜이렇게 빨리는지 의문임 ㅋㅋㅋㅋ 진짜 딱 중2병 걸린 십덕들이나 환장할 내용인데
쭈글쭈글한 노인의 피부 속에 어린아이의 영혼이 있다는 게 느껴질 때가 있음. 모두 태어났을 땐 어린이였고 청춘이었음. 청춘들의 문제들은 우리 모두의 문제임. 인생의 문제임. 그 문제(사춘기 증후군)는 아주 많고 다양함. 이 작품은 인간의 인생에 대한 여러가지 실존적인 이야기를 품고있음. 청춘돼지는 엉킨 실을 풀듯 한가닥씩 실을 핀셋으로 잡아다가 조심스럽게 풀어해침. 우리의 인생은 기본적으로 미스테리임. 알 수가 없고. 압도당하고. 제어할 수 없음. 도망가지않고 정면으로 천천히 탐구하는 자세를 갖춘다면 인생을 조금씩 이해하게 됨. 우리의 인생은 여전히 혼돈에 미스테리지만. 진지하게 마주하고 탐구한다면 최소한 우리 인생이 혼돈이라는 사실 자체가 질서정연하게 될 것임. 파도에 휘말릴건지 서핑할건지 자유
마이 얼굴땜에 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