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룩말모기 입니다.
오늘 밤이나 내일 밤이 되어서야 써볼 것 같다고 말해놓고 받은 지 3시간 만에 발정기 원숭이 마냥 못 참고 달려든 것이 부끄러우나,
여운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을 때 첫 경험을 생생하게 전하고 싶어 이른 시간에 후기를 씁니다.
스블님께 송장 번호를 받았을 때부터 설레는 마음에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하루빨리 제품을 수령하고 싶었고 수시로 배송 조회를 하는 습관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드디어 택배가 도착하여 가족 모두가 집을 비운 사이 안전하게 제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비닐 밖으로 만져본 첫 촉감은 마치 말랑한 찹쌀떡 같으면서도 초등학생 시절 우연히 만져본 옆자리 여자아이의 조그마한 엉덩이 같았습니다.
조심스럽게 포장을 뜯자 화학 약품의 냄새와 폐 타이어 냄새가 물씬 풍겨왔습니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로 손가락을 넣었는데도 앞뒤로 조금씩 움직일 때마다 딸려 움직이는 것이 제 기분을 고양되게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내일쯤에야 사용해볼 계획이었으나 자꾸만 제품을 고이 모셔둔 서랍 쪽으로 눈이 흘렀습니다.
결국 참지 못한 저는 속전속결로 제품을 꺼내 상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첫 삽입은 되게 뻑뻑하고 잘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굉장히 부드럽고 수월하게 들어가서 놀랐습니다.
그러나 곧 진짜 문제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젤은 어느 정도로 사용해야 하는지,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등 노하우가 극도로 부족했던 저는 얼을 타기 시작했고,
제 고추는 곧 서서히 죽어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지만 중학교 1학년 초부터 지금까지 어언 4년 반, 약 4000번의 슥슥이를 해온 저에게 이러한 초보적인 시련은 용납될 수 없었습니다.
저는 곳 기분 좋은 자리를 찾아나가기 시작하였고 제 고추도 다시금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안쪽의 돌기가 기둥을 긁어 올리는 것이 아랫배를 저릿하게 만들었고 입구를 뚫고 올라간 머리를 조여주는 것이 뇌를 녹아내리게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역시 하이라이트는 절정의 순간이었습니다.
안쪽의 진공 방이 안쪽 관에서 부터 액을 끌어 당기는 것이 평소와는 비교도 못할 사정감을 선사하였고,
마치 인생 첫 자위 후 액이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뿜어져 나올 때가 겹쳐 보이는 며칠 간의 금욕 생활이 빛을 바라는 순간이었습니다.
사용 이후 처음으로 엉덩이 구멍이 뚫렸을 때 먀냥 파르르 몸이 떨리며 한동안 움직이지 못하였습니다.
번거로운 관리와 세척을 감안할 만큼 확실히 일반적인 자위보다 큰 메리트가 있다고 느꼈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킥을 익혀가며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다메모해서 어른되면 읽어줌 ㅇㅇ - dc App
ㅅㅂ엉덩이구멍도뚫림??
뭣 엉덩이?
그정도로 기분좋다고
좋은 평가를 얻다
아니 버진루프 하드로 사는거 아니었음???
후시기...
결국 참지 못한 저는 속전속결로 제품을 꺼내 상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 dc App
왓? - dc App
ㅇㅂ
트위터 영상 다운로드 국룰: 구글에 '트위터닷넷' 검색
ㅎㅅ님이 생각하시는 그게 아님
허...참... 세상 말세다 말세야
필력미친
초등학생 시절 우연히 만져본 옆자리 여자아이의 조그마한 엉덩이 같았습니다.<<이게 우연으로 가능함? 애니도아니고?
사람이 이럴수가 있나
시발 오나홀 후기를 이렇게 정성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