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일본어를 한국어로 바꾸는 중간연산과정이 있었는데 그냥 그대로 들을지 연산과정을 거칠지 고민을 했었음 애붕이형님들이 전부 그냥들으라 조언 결과는??? 대사를 더욱 자세히 듣기 위해 좀더 애니에 집중하고(중간연산과정이 있을땐 대충 맥락대로 때려맞출수 있으니 집중력 빠개진듯) 재밌어졌음 애갤<<<<굉장히 도움많이댐
중간과정이 있는 게 오히려 더 집중하게 되는 거 아니야?
중간과정 있을때는 되는대로 내가 문장을 만들어버리는데 없으면 있는 그대로 최대한 들으려고 애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