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나는
그 해결책의 근거가 되는 게
내가 살아온 인생밖에 없음.
그것밖에 떠오르지 않으니 참 힘든듯...
나도 비슷한 걸 겪어봤다,
그 때 이러이러 하게 했다,
그러니 이러이러 하더라.
어떤 애는 여기에 감명받고 따라와주려 하지만,
또 어떤 애한테는 내 생각을 강요하는 것 밖에 되지 않으니
그냥 머나먼 세상 바라보듯, 할뿐임.
이게 내가 애들과 느끼는 거리감의 근원인 것 같음.
이전에 전역하던 애가
'꼭 다른 세상 사람 같다'고 한 게
딱 이 얘기였던 것 같기도..
그건 진짜 그냥 다른 세상 사람이지 걔들이랑 니 스펙을 생각해 임마 애갤에서도 넌 스펙만 치면 다른 세상 사람에 속함
그거에 상처입을 필요는 없음 그냥 하던대로 해
이제는 조금 아픔을 이해했나? - dc App
해결책은.오만이다.나였다면.이랬을지도.라고.공감해주는것이.인간 - dc App
@Maeshima 지나가버릴.사람에게.진심어린공감은.불필요한감정소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