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해주는 말이라곤


공부해라

(좋은) 대학가라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아라

사이좋게 지내라

등 등..


길고 길게 돌아서 이야기하지만

결국은 젊은 꼰대의 잔소리뿐.

투자할 수 있는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으니..


가끔가다 간혹
진짜 좋은 방향으로 달라져가는게 보이는 애들이 있어서
군생활 할 맛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듯..


나중에 자식새끼 키울때

심히 걱정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