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친한 사람들이랑

잘 어우러는거

조화이루게 하는 거

전 군대서 제일 크게 배운거라고 생각함.


제 학창시절은
그야말로 완전히 제 울타리에서만 놀았기 때문에...
물론 동시에,
대학원 진학에 대한 다짐을
하게 되기도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