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에서 자전거 타고다니면 내리게 하는 알바가 두어달 전쯤부터 하나둘 생겨나더니
오늘보니 뭔 20미터당 2명씩 세워놨더라
어찌나 많아졌는지 특정구간은 한명씩 대기서고 나머진  모여서 놀구있음
아침 8시부터 6시 넘어서까지 있던데 이거 최저임금은 주는일 아니겠어? 이 산책로 구간만 3~4키로는 될텐데 도대체 이딴 개잡일에 얼마를 쏟아붇는건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