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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좁은 길 가고있었는데 앞에 여고생 5명이 학익진 펼치고 길막하고 있길래 비켜달라고 벨 울렸더니


안들릴줄 안건지 들으라고 한소린지 제일 오른쪽에 낑겨있던 뚱녀가 슥 돌아보고 '비켜줄만한 얼굴은 아닌데?' 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