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우울하고 삶에 권태로움을 느끼고 그럴 때마다 애갤에 투정부리는데


그때마다 애붕이들이 장난스러운 댓글도 남겨주고, 현 상태 분석도 해주고, 각자의 방식대로 반응을 해주는거 보면 그나마 기분이 풀려서 다시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게 돼




평소에도 느끼던건데 오늘은 그냥 왠지 이 고마움을 글로 쓰고 싶었어


애붕이들 없으면 어케 살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