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우울하고 삶에 권태로움을 느끼고 그럴 때마다 애갤에 투정부리는데
그때마다 애붕이들이 장난스러운 댓글도 남겨주고, 현 상태 분석도 해주고, 각자의 방식대로 반응을 해주는거 보면 그나마 기분이 풀려서 다시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게 돼
평소에도 느끼던건데 오늘은 그냥 왠지 이 고마움을 글로 쓰고 싶었어
애붕이들 없으면 어케 살았을까
가끔 우울하고 삶에 권태로움을 느끼고 그럴 때마다 애갤에 투정부리는데
그때마다 애붕이들이 장난스러운 댓글도 남겨주고, 현 상태 분석도 해주고, 각자의 방식대로 반응을 해주는거 보면 그나마 기분이 풀려서 다시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게 돼
평소에도 느끼던건데 오늘은 그냥 왠지 이 고마움을 글로 쓰고 싶었어
애붕이들 없으면 어케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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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근본적인 원인이란게 사실 사람이 원대한 목표가 갑자기 생기고 그것만 바라보고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할 수는 없는 일이잖음... 아직 무언가를 크게 이뤄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디로 가야겠다 하는 방향성만큼은 정해졌고, 이제 어슬렁어슬렁 걷기 시작하는 단계니 좀만 더 지켜봐달라구
감시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