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아 이야기도 나옴..


작품 내용중에 에이아이가 인터넷 속에서 정보를 긁어모아 기억을 만들어 낸 녀석이 존재함..


도대체가... 지금 현재의 모습을 그대로 예견한거 같아서 당황스럽다


당시에 빅데이터란 개념이 있긴 했을테지만...


이게 일반인에게 잘 알려진 분야는 아니었을텐데..


솔직히 www 나오기 전까지 피시통신 수준에선 보통 빅데이터의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울텐데..


어떻게 저런 내용을 미리 예견한거지?


지금와서 돌아보니 경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