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용사가 마왕 토벌 후 본인이 약해진걸 주변에 말하면 안되는 마법이 걸렸는데. 용사가 약해지니 약혼자?와 약혼자 집안에서 그를 내쫒아버립니다. 그 후

용사시절 동료가 본인이 재직중인 마법학원?학교?에 부교관으로 취직제의를 하여 취직하게 되고 동료랑 관계를 갖는데 용사의 체취? 관계의 결과물이 피부를 좋게하고 마법 버프도 해주는 능력이 있는걸 알게 되는 판타지


덧붙히자면 예전 여자 동료로부터 직장을 구했는데 영웅이여도 마법능력을 잃어서 학생들이 무시하고 그걸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전개 되는 애니였어요


용사한테 부여된 저주는 누구에게도 본인이 저주에 걸려 약해졌다는걸 발설하면 안되고 발설시 무슨 패널티를 받고 지키면 어떠한 보상을 받는 설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