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초반에 재밋게 잘나가다가


일정 구간 지나면 


꼭 뭐 모든 여캐들이 다 쥔공 좋아한다거나


주변에서 ㅈㄴ 빨아재낀다거나


이런 느낌 나기 시작하면 죄다 팍 식네....


던만추 << 이거 최근에 봣는데


이거도 전개 잘하면 ㅆㅅㅌㅊ겟구만


헌헌급은 안바라도 그냥 원나블처럼 모험, 낭만에 좀 치중해서 만들지


죄다 뭐 그냥 하렘물 만드노... 


재미가 없다 재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