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에 어떤 사람이 도우마 그 얼음 피규어 이야기 듣고 생각난건데 얼음피규어 딱 32개 만들고 상대편 체스할 수 있을정도로만 공격한 뒤에 거대한 체스판 만들어서 나를 이기면 내 목을 치게해주겠다고 하고 그 얼음 피규어로 체스 두는거임 그리고 한번씩 잡을 때 마다 부수는거 예를 들어서 카나오 왔으면 진심으로 싸워서 내가 이겼다는 가정하에 체스를 둘 때 내편에 카나에 시노부 딱 세워서 두면 재미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