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애니 볼때마다 슬픈 애니든 웃긴 애니든 그냥 평범한 일상물이든

애니를 다 보고나면 너무 슬픔 그 작품 세계관에 몰입하면 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에 사건에 공감하며 즐기다가 애니를 다 보고나면 결국 내가 좋아하던 캐릭터들은 결국 다 허상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존재고 내가 함께 공감하고 즐기던 세계관도 다 허상이라고 생각하니까 허무감만 들고 현타도 오고 슬픔 애니를 본지도 꽤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이런 감정이 안사라짐 그냥 진짜 마음 따뜻해지는 힐링 애니를 봐도 이런 감정이 듬 님들도 그럼? 어디다가 말할 사람도 없어서 여기가 글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