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에 일본가서 느낀게

아키하바라 개쳐망해서 게임센터에도 외노자들밖에 없고 장사안되서 삐끼들 존나 많고 

오히려 폐녀자 거리라던 이케부쿠로가 체급 커지고 개점 존나 활발하더라

아키하바라에서 놀던 남자 오타쿠들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음

여자들도 많이 보는 애니들이 요즘 성공하는 이유가 있었음

직접 가보니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