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너무 긴데 새 일 찾기는 싫고


여유는 떨어져가고, 걱정은 쌓여만가고


그렇다고 캄보디아 사기꾼들처럼 악행을 하고싶지는 않고


나는 언제 어떤 식으로 죽게 될까 이런것도 궁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