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엄마가 어디 약팔이한테 잘못 꿰였는지
곰탕재료를 무슨 한가득 업어온 적이 있었음
그래서 그 때 방학내내 모든 끼니를 곰탕으로 먹은적이 있었는데
그 뒤로 내성이 좀 많이 생긴듯
곰탕을 베이스로 해서 이래저래 끓여먹을 순 있지 않나 하다못해 라면도 거따 끓이면 기막히는데
그땐 가난해서 그걸로 뭘 더 해먹는다는 발상을 못했음 그냥 끓여서 먹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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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ㅎ
곰탕맨
고무탕
ㄹㅇ 나도 먹던 거 계속 먹어도 안 질림 - dc App
ㅇㅂ
곰탕을 베이스로 해서 이래저래 끓여먹을 순 있지 않나 하다못해 라면도 거따 끓이면 기막히는데
그땐 가난해서 그걸로 뭘 더 해먹는다는 발상을 못했음 그냥 끓여서 먹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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