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도심에서는 당기면서 타지도 못하고 50~70 그냥 일반 주행인데
짤이 북악 스카이웨이 올라가는 경로인데 좀 저렇게 구불구불 함
그,래서 코너링 할때 오도방 눕혀서 쓰로틀 당기면서 원심력 느끼면서 쫘아아아아악 코너링 빠저나가는데 이 때 딱 느꼇음
'아 시발 이런거 재미들리면 좆된다'
그리고 수원 -> 서울 올 때 뻥뚤린 도로 있어서 100정도로 함 땅겨봣는데 이것도 가속 받으면서 느껴지는 기분이 장난이 아님 막상 100정도는 그렇게 빠르게 안느껴짐
이것도 한번 땅겨보니 위랑 똑같았음
글고 서울 쪽 들어오니 사당 ~ 용산 ~ 남대문 ~ 서대문 지옥이엿음,,,,, 2미터 가고 서고 2미터 가고 서고
시내에선 차간 존나치면서 갓길 타는거 아니면 오토바이로서 큰 메리트가 없는거같음 주행에서는,.,,,
나 대전 촌동네 살을 때 도로만 크고 차 개좆도 없어서 오도방구 들고 그 도파민에 미쳐서 돌던 새끼 한 번 미끄러지고 개좆댄 거 한 번 본 뒤론 걍 겁남ㄹㅇ
유키 님. 안보이면 부삼 님. 한테 수액 맞고있는걸루 알게 ㅇㅇ
레제 어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