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본 노래만 1년간 듣고 한국 노래는 거의 안들었는데 하나 느낀 점이 있음.




거짓말, 과장 안하고 트로트를 딱 듣는 느낌이었음.




진짜로 한국 가요가 트로트 처럼 느껴짐 존나 올드하게 느껴지고.




아는 사람은 알테지만 일본 음악 시장은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크고 우리나라의 무려 10배나 차이남.




다양성, 전문성 다 말할 것도 없음.




우리나라가 뛰어난건 아이돌 문화 딱 하나지만 일본은 전체적으로 수준이 많이 높다고 보면 됨.




한국 가요는 사랑 노래 이거 하나 원툴에 그마저도 존나 우울하고 슬프고 이런게 베이스인데, 일본은 밝은 노래가 많아서 난 일본노래만 들음.




현실도 팍팍한데 시발 슬픈 노래까지 들어야하나?




국내 음악 업계는 반성 좀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