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롤 인기는 아케미 호무라의 시간반복으로 운명선이 겹쳐서 우주의 힘의 한계를 뚫어버린 카나메 마도카마냥 비정상적으로 페이커 한사람의 인기에 치우쳐져 있음


원래는 페이커 혼자 감당하는 인기를 쵸비, 쇼메이커, 비디디같은 다른 경력있고 커리어, 스토리 착실히 쌓아오던 lck 미드라이너가 나눠서 부담했어야 했는데, lck에서 준비한 패들을 T1 악질 팬덤이 갈드컵 열어서 다 꺾어버림


마치 개조선에서 페미가 득세하면서 나라 자체가 거대한 한녀가 되어버린 것 처럼, lck도 페독과 페까(의 가면을 쓴 wwe용 페독)만 남아서 침몰만을 기다리는 중임


스타크래프트가 인기를 잃고 리그만 유명무실 귀신들린 집마냥 유지하다가 주작사건이 결정타가 되어서 KO 당했듯이


이번에 페이커 우승 못하면 롤 인기 하락이 빠르게 진행될거고, 이제 4년인가? 뒤에 페이커가 은퇴하면 그게 결정타가 될 것임




하는게 저의 롤망겜 나락 시나리오임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