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쾌가 항우 앞에서 벌컥벌컥 햇다는디당시 술이래봣자 5도 미만 호로요이 급이엇을 가능성이 높다고 함개쩌는건 맞지만 막 마시다 죽을 정도는 아닌거 같음물론 당시에도 10도 이상 술도 있었다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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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인 서민술은 5% 미만의 3% 수준의 술이었다고 함 귀족이나 황족이 마시는건 오늘날의 10~15도 수준의 술들
원나라쯤되야 증류주 나오고 걔내시기면 뭐 거진 막걸리지
어릴땐 몰랐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