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라의 정체
0화에서 총을 맞고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기억이 시작됨, 현장에서 사망했을 확률이 높음. 그리고 냉동인간 기술은 현재 기준으로 보아 2038년에도 sf의 그것마냥 사람을 살려내는 수준이 아닌 냉동장 수준일 것임. 그런데 200년 후 시점에서는 상처가 없고, 처음 듣는 현지인들의 언어가 일본어로 바뀌어 들리는 묘사가 있는 걸로 보아 자동번역 같은 기능이 있는 누군가가 만들어낸 사이보그라고 유추해볼 수 있음. 다만 4화에서 보듯 총알에 관통된 것을 보면 유구레 같은 안드로이드는 아닌걸로 보임
-유구레(시리즈)의 정체
기술수준이 20세기 초반에 멈춰있는 세계 기준으로 압도적인 무력을 지녔고, 인간과 같은 수준의 지성을 가지고 있음. 토와사와 같은 외모를 하고 있고 4화에서 토와사를 알고 있는듯한 말투를 볼 때 토와사와 관계가 깊어보임. 아키라를 좋아하는 이유나 다른 시리즈와 적대? 하는 이유는 불명임
-200년 후 세상
owel이라는 기구가 기술수준을 20세기 초반으로 억제하고 있고 여러가지 금지사항이 많은 것으로 보임, 폐허와 변해버린 지형을 볼 때 큰 전쟁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되지만 이유는 불명임
-아키라 사망 후 토와사의 행적
아키라를 되살려내고 유구레를 만들어낸 장본인으로 추측됨, 2057년에 스마트워치에 남긴 메세지에서 후회하는 말이 있는 것으로 보아 큰 전쟁과 관계가 있지 않은가 예상됨
애니글은 개추
스토리 -> 포기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