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대 초반 럽코 느낌 찐하게 나는 뽕빨 럽코의 정석적인 느낌이 좋았습니다


오프닝 연출 센스가 엉망인 것과 개를 정말로 이상하게 그리는 건 좀 그랬지만요


캐릭터들도 귀여운 웰메이드 수작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