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한명이 갑자기 부고 연락 들어와서

부랴부랴 섬을 나가야 되서 행정처리 할 게 생겼는데,

지난번 케이스가 떠오름.



이번에는

내가 위로해주는 입장이 되었는데

애가 어쩔줄 몰라 하고 있을때

옆에서 위로의 말 건내주며 (이전에 딴 사람이 하는 말 기억해내며)

혼자 대충 의자에 앉혀놓고 마음 추스리라 하고

전화일본어 수업 들으러갔음.


ㄹㅇ 심숭생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