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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낮은 자세로 나오는 사람이나 아는 사람 아니면 선의를 베풀을 필요도 그럴 가치도 없다는걸 깨닫게되면 다 나처럼댐

아까 병원에서도 노인네들 접수할때도 접수원은 존나 친절하게 알려줘도 말귀도 못알아처먹고 틱틱대는데 내가 다 패죽이고싶었음

법률상 신분증 있어야한다니까 그냥 해달라는 막무가내는 씨발

싸가지없거나 모르는 사람들은 잘해줄 필요가없음

어차피 내가 평생 착하게 살아도 하나도 안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