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휙휙넘어가는게 있긴한데
돈이부족해서
친절하게 굴던 직장 동료가 다음화에서 의자에 묶여 주인공에게 고문받게 된 경위를 제작비가 없어서 건너 뛴다고
친절하게 굴던 직장동료도 돈이없으면 가차없이 내쳐야지
그부분이면 님보는게 잘린거같은데 그렇게까지 막 전후사정 이해안갈정도로 넘어가는건 없었던거같음
넷플릭스 말고 애국24에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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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부족해서
친절하게 굴던 직장 동료가 다음화에서 의자에 묶여 주인공에게 고문받게 된 경위를 제작비가 없어서 건너 뛴다고
친절하게 굴던 직장동료도 돈이없으면 가차없이 내쳐야지
그부분이면 님보는게 잘린거같은데 그렇게까지 막 전후사정 이해안갈정도로 넘어가는건 없었던거같음
넷플릭스 말고 애국24에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