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1124제작 기간만 21년…아흔살 철학가 머릿 속, 영화로 나왔다 | 중앙일보김우창 교수와 부인이 40년 넘게 살고 있는 서울 평창동 주택은 정원이 밀림처럼 우거졌고, 실내엔 선대부터 쓰던 낡은 가구와 책들이 빼곡하다. 한국에도 동서양과 철학·정치·문학·과학을 다 아우르며 글 써온 사람이 있다는 걸 알리고 싶어요." 김 ="우리나라가 세계 여러 나라에 열린 문화라는 게 중요한 사실이죠. 사모님도 ‘수도원에 갔어야 할 사람’이라고 하시는데, 그런 모습이 선생님의 삶의 태도 같았어요." 김 교수는 "세상 돌아가는 걸 알아야 자기 삶을 조정할 수 있으니 신문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다"고 했고, 인터뷰에 동석한 현광일 기획이사는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 개념으로 설명했다.www.joongang.co.kr이거 보러 간다 ㅇㅇ- dc official App
댜중에게 어필하지 못하는 자위용 영화가 하나 더 나오는 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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