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항상 하는 생각임
비빔밥 먹을 때도 다진마늘 한스푼씩 넣어서 알싸한 맛 첨가해서 먹고
연어 뿐 아니라 다른 어떤 회를 먹어도 와사비를 과하게 섞어넣은 간장에 찍어먹음
치킨도 다음날 고생할거 알면서 bhc 핫후라이드 먹음
밖에서 남이랑 밥 먹을 때는 다른사람이 그렇게 먹으면 몸에 무리가는거 아니냐고 걱정을 너무 해서 밖에서는 오히려 일부러 얌전히 먹을 정도고, 그 반대로 집에서는 미친놈처럼 자극적인 맛만 먹음
나는 속 편하게 죽기는 글렀음
핫후 맛잇긴한데 진짜 속 파개대는느낌
속도 속이지만 똥쌀때 <- 똥꼬애 파멸
네네치킨 핫후라이드를 드셔보시져
네네는 마지막으로 먹은지 4-5년정도 된거같은데 요즘은 폼이 많이 올라왔음? 이게 우리집 근처 지점이 잘 못하는건지는 몰라도 예전에 몇번 먹어봤을 때는 꼭 교촌마냥 기름기 없고 메마른 닭이 와서 안먹게됐음
나애 파멸
위장병으로죽기vs위생병한테죽기 - dc App
후자는 전쟁이잖아요... 전쟁나고 리셋된 세상에서 살고싶긴 하지만 전쟁중에 내가 죽는건 싫은걸요
닉을 위장병으로 바꿔야
살려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