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국전 중고 피규어샵에서 소라 피규어 살려고 줄서 있었는데
사장님이 분명 앞에 있던 사람들은 아무말 없이 계산해줬으면서
제차례 되니까 저를 위아래로 슥 스캔하시더니
중고품 말고 새거 있다고 창고에서 포장된거 꺼내 오시고는
명함이랑 같이 건네주시면서 앞으로도 이용 부탁한다고 영업하셨음
고1때 국전 중고 피규어샵에서 소라 피규어 살려고 줄서 있었는데
사장님이 분명 앞에 있던 사람들은 아무말 없이 계산해줬으면서
제차례 되니까 저를 위아래로 슥 스캔하시더니
중고품 말고 새거 있다고 창고에서 포장된거 꺼내 오시고는
명함이랑 같이 건네주시면서 앞으로도 이용 부탁한다고 영업하셨음
사장님이 도련님을 알아보고
어리버리하게 보였나봐요
역시 아우라가 잇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