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돼지같이 뒤룩뒤룩 쪄서 가을 겨울옷 3년 전에 입던것도 안맞았었는데 이제 좀 품이 크게 나온 남방같은건 맞기 시작함
20대 초중반까지 입었던 슬림핏 바지하고 셔츠는 아무리 그래도 그정도까지 뺄 자신은 없어서 그냥 포장박스에서 꺼내지도 않았음 ㅇㅇ 살 한번 찌면 빼는데 한계가 있자나
살 돼지같이 뒤룩뒤룩 쪄서 가을 겨울옷 3년 전에 입던것도 안맞았었는데 이제 좀 품이 크게 나온 남방같은건 맞기 시작함
20대 초중반까지 입었던 슬림핏 바지하고 셔츠는 아무리 그래도 그정도까지 뺄 자신은 없어서 그냥 포장박스에서 꺼내지도 않았음 ㅇㅇ 살 한번 찌면 빼는데 한계가 있자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는 의지가 강하지 못한 인간임... 지금 먹을것 참으면서 이정도 뺀 것도 기적이라고 할 수 있음
님 플라이잔음 - dc App
저 무제한급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돈이 없다 아입니꺼 돈이
운동을..이라고 하기엔 안해온 사람이 갑자기 무리하면 안좋기도 하고 역시 먹을거로 조절해야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맛집 (튀김이나 밀가루 없거나 적은) 핸드폰에 메모 오지게 해놓고 그거 돌려먹으면서 식단했음
치킨이나 라면 피자 이런거는 끊고 한식이나 베트남 음식, 일식 이런식으로 ㅇㅇ
돈이 엄서이... 삼촌이 김치찌개 연습하라고 코스트코에서 사다준 6킬로짜리 돼지고기 소분해놓고 김치찌개 끓여먹거나 삼겹살 구워먹고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