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코로나 터진 직후에

겨울방학에

몰아서 보면서 뽕 맞았던 기억..

쓰레기 애니만 범람하는 이 시대에

바이올렛 에버가든을 능가할 애니를

내 남은 여생에 과연 만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