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게
처음 본 거는 체인소 맨
재밌어서 원작 책도 사서 봤음
둘 째는 슈타인즈 게이트
친구가 추천해줘서 봤는데 제일 마음에 들었음
몇 화까지 참아야된다 이런 말 많던데 그냥 1화부터 쭉 재밌게 봤고 페이리스 말투 빼곤 거부감 딱히 없었음
제로랑 극장판 봤고 원작 겜도 하는 중. 팝업도 열길래 감
셋 째는 데스노트
L죽고 나서 잠깐 멈춰있는데 끝까지 안 봐서 잘 모름
원래 작가가 생각하던 결말이 아니여서 실사판?이 더 좋다곤 하던데 일단 애니 다 보고 결정할듯
아무튼 재미있게 봄
주술회전도 인기 많길래 봤는데 3화까지 보다가 흥미가 안 생겨서 하차함
복선이나 떡밥 회수 같은 거 있으면 굿굿
설정 오류(모순) 같은 거 거의 없었으면 좋겠음
서비스씬은 뭐 보는데 큰 문제는 없다만 적을수록 좋음
일상 로맨스물 같은 건 별로 흥미가 안 생김
- dc official App
쓰르라미 울 적에 - dc App
나만이 없는 거리 - dc App
오드택시
진격의 거인 복선, 떡밥 회수 능력은 애니 중 탑급 결말 다보고 유투브 나무위키 검색해보면 소름돋는거 많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