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꺾여버린 거임
보리ㅇㅇ님 상심이 크자나
읍위(shan5050)
2025-12-06 2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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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만났으면 내찐따스러움에 자존감채워졌을텐데 정작 내가 경품따기 한다고 바빴음...
ㅇ.런!!
보리네 ㅇㅇ 님 안아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