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거라고는 유일하게 여자 주인공이 몸 빼앗기는 장면 뿐이라 최대한 묘사해보겠음.


근데 아무리 묘사를 건전하게 하려 해도 상황이 자꾸 야애니 같이 보일텐데 야애니는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 게 이 애니가 TV에서 방영을 했던 애니임. 근데 묘사 장면을 보면 알겠지만 아마 확실히 수위가 있긴 했을 거임.

방영 년도는 너무 옛날이라 기억 안나는데 못해도 2004~2010년 사이였을 것 같음. 애니 배경은 마법 같은 판타지 보단 SF에 가까웠던 것 같은데 확실치는 않고.


그림판으로 허접하게 그려서라도 묘사해야 그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렸음. 색깔은 그냥 두 대상 모두 여자라 분홍색(여자 주인공), 빨간색(여자 악역)으로 했고 그 캐릭터의 상징이나 입은 복장 같은 관련 있는 색상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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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렇게 여자 주인공이 누워 있는걸 분홍색 선으로 그렸음.


여주가 옷도 입고 있고 야한 장면은 아닌걸로 기억하고 아래는 금속재질의 실험대 비슷한 것 같은데 여주가 구속됐는지 뭔지 일단 못움직임. 여기까지는 그나마 평범한데 문제는 다음 장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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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인공은 멀쩡히 깨어있지만 못움직이는 상태로 천장 방향을 바라보는 자세로 누워있는데 빨간색으로 그린 여자 악역이 저렇게 위로 덮침.


이 장면을 남자 주인공은 투명벽에 막혔던건지 아니면 모니터 너머로 보는건지 기억 안나지만 암튼 접근 못해서 그저 지켜보기만 했음.


그리고는 저대로 여자 악역이 여자 주인공한테 키스하더니만 몸이 겹치듯이 그냥 여주 몸으로 들어감????? 이게 존나 어이 없었음. 어떻게 왜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 암튼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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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서히 들어가는 와중에 여주는 눈물 좀 흘리면서 남주 이름 속으로 떠올렸던가? 묘사 했고 그대로 여자 악역이 다 들어가고 나서는 여주 몸 차지한 악역으로서 남주한테 몇마디 뱉고 어딘가로 돌아감. 자기 기지로 돌아간건지 뭔지는 정확하겐 모르겠고, 그래서 남주가 저 여주 구하려고 가는 내용의 애니였음.


측면에서 보면 아래의 그림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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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냥 스르륵 들어가고서는 그냥 여주 몸을 탈취함


이 장면만 떠오르고 도대체 무슨 능력이나 기술로 어떻게 들어간건지, 왜 들어간건지, 여주는 뭔 존재였는지 전혀 아는게 없으니 궁금해서 미칠 것 같아서 계속 찾아보는데 답이 안나와서 여기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