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와야쿠자
엔딩이랑 위기상황 맞물리면서 키와미햄 독백과 시노하를 향한믿음 + 콤비구성이 굉장히 카타르시스였음
가치아쿠타
큰 거온다에서 큰 거 왔다 ㄹㅇ 눈이 호강하는 미친 전투씬
나를먹고싶은괴물
인어년 과거사와 함께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림 + 햇님반 히나코 조올라 귀여워서 20분 순삭
궁정마도사
전투 연출 좋았고 알렉 오색의 마법사라는 이명이 왜 있는지 복선 회수 잘해서 시간가는 줄 몰랐음
9999무한가챠
UR군단들 전투씬이 돌았음 아이스히트 이그니트랑 스즈 연발에이밍, 잭 철혈철피가 개간지였음
궁정마법사를 재밌게 보는 놈들은 그냥 존나 패 죽여야하는데 ㄹㅇ
개재밌는데 왜그래..
미성년자라 다 모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