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엔딩이 좋았던 애니메이션으로 기억하는데요 일단 한 번은 본 걸로 기억하지만
기억나는 내용이 없던 상태에서 다시 보니 새롭긴 합니다
지금까지 느낀 점을 말하자면 장르가 너무 마이너하고 매니악합니다
귀욤귀욤 러브코메 뀽뀽하고 있던 캐릭터가 갑자기 목소리 깔고 세상 불행한 척 진자한 척 다 하면서 선혈을 흩뿌리는데
아 이게 왜 망했는지 이해가 가는 대목이었습니다
그와는 별개로 오프닝은 귀엽습니다 엔딩도 좋습니다
후반부 오프닝 기타무라=에리 상이 불른 시루시라는 곡도 정말 좋아했는데요 소아온 동명곡에 묻혀 이젠 찾아보기도 힘든 곡이 되어버렸습니다... 명예로운 죽음이 된 걸까요?
아무튼... 일단은 계속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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