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대 오마카세 런치 <- 맛있기는 했는데 양이 너무 적엇음


그래도 오랜만에 칭구들 만나서 사는 얘기 하면서 마음가짐을 다시 바로잡을 수 있었다


내일 이발하고 보건증 재발급 받고 프린터 잉크 사다 끼워서 등본 준비하고 일 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