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어 여명편

시로바코

헤븐즈필

아이의노랫소리를 들려줘

영화좋아 폼포씨

여름을 향한 터널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

스즈메 문단속

거울속 외딴성

버블

귀칼 극장판 두마리

블루자이언트

진격의 거인 완결편

트라페지움

연의편지 (조선거라 빼야하나?)



2020년대 극장판중에 이 정도가 내 기준에 재밌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