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어 여명편 시로바코 헤븐즈필 아이의노랫소리를 들려줘 영화좋아 폼포씨 여름을 향한 터널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 스즈메 문단속 거울속 외딴성 버블 귀칼 극장판 두마리 블루자이언트 진격의 거인 완결편 트라페지움 연의편지 (조선거라 빼야하나?) 2020년대 극장판중에 이 정도가 내 기준에 재밌었던 듯
최강 맞네
맞는듯ㄹㅇ
아리아 더 베네디지오네.
레제편->헤필보다 낫다 수준인가 ㄷㄷㄷ
완결성이랑 스타일 자체는 나은듯?
난 블루 자이언트 조음 - dc App
블루 자이언트 엄청 좋은데 레제가 우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