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성 잘 짚긴 했어

특히 난 덴지가 꽁초 존나담긴 깡통 흔들어보고 마실생각한거부터

와 진짜 또라이 컨셉 잘잡았다 감탄함


부스에 레제 안들어왓으면 그거 마셨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