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이성애자이기에 호모스러운걸 보면 당연히 생리적으로 거부감이 들고 한때는 동성애자를 혐오하기까지 했어요.
그러나 오랜 기간 슥슥이를 하며 느낀 것은 사람은 누구나 개인적인 욕구와 쾌락을 탐닉할 자유가 있다는 거에요.
PC주의처럼 그걸 사회적으로 강요하거나 공식적인 문서에서 성별을 3개 이상으로 규정하는것 등은 잘못되었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지만
'나는 당신의 의견에 반대하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 싸우겠다.' 라는 볼테르의 말처럼
개인으로서는 나와 상대방의 자유를 위해 어느정도 존중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이 우정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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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두창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