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스나 = 세이버가 모에함 원래 세이버는 개못생겼다고 느꼈는데 여기선 굉장히 여자력높고 가녀리고 이뻐보였음

페스나 = 잘만들었는데 뭔가 루즈함 보긴했는데 뇌빼고봄

장판스나 = 가장 잘만듬 여러번볼만함

페그오 = 몰입 잘되는데 가끔 이상함 기대하게 만들다가 병신짓하고 반복함 원탁2화는 굉장히 좋았음

솔로몬 전은 맥빠짐

아포크리파 = 대놓고 고점 터뜨리려고 기모으는 스토리임 고점부분 말곤 기억 잘 안남

페이트 제로 = 라이더랑 엘멜로이가 계속 기억남 걔네 둘을 남긴 거 만으로 할일 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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