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가 원래 비급여인데 앞으로 의료보험 되게 바꾼대서 논란이라고 했던가?


그래서 물리치료 처방을 바라는 노인네들이 폭증할 예정인데, 물리치료 자체가 몸 갈아서 하는 일이라서 하루에 볼 수 있는 환자가 법적으로 정해져 있다고 함


근데 병원에서는 여유인력 안두고 최대한 기존인원 한계까지 돌려먹을게 뻔해서 논란이랬던가... 제가 기억하는게 맞다면 이런 내용이었음


브씸 햄 맨날 병원 소환당하는거 보면 간호사도 다르지 않나봐


나는 병원은 돈 많이 버니까 직원들도 많이 뽑아서 여유롭게 쓸 줄 알았는데 놀이공원보다 빡빡한가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