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히나코 이년 너무한 거 아니가
초월적 존재 두마리가 보지 적시고 벌름벌름하고 있는데 ㅇㅇ
그냥 인어년 살점 좀만 더먹고 불로불사되어서 평생 보지비비기 절정분수쇼 하죠 ㄹㅇ
미코도 이제 지쳤다
반인어랑 같이 너 모자람없이 키우려했다 그만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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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그렇단거지 저년들은 성별이나 상식을 초월한 존재들이라 평생의 동반자로 3명이서 하하호호 살거같은데
기만하다는 건 히나코의 입장이고 인어 입장에서는 히나코가 소중하고 반짝이던 삶의 지표같은 존재였음 여우와 인어 관계도 히나코를 둘러싼 서로간의 마음을 확인했으니 얼마든지 좋아질만하고 ㅇㅇ
미코도 이제 지쳤다
반인어랑 같이 너 모자람없이 키우려했다 그만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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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그렇단거지 저년들은 성별이나 상식을 초월한 존재들이라 평생의 동반자로 3명이서 하하호호 살거같은데
기만하다는 건 히나코의 입장이고 인어 입장에서는 히나코가 소중하고 반짝이던 삶의 지표같은 존재였음 여우와 인어 관계도 히나코를 둘러싼 서로간의 마음을 확인했으니 얼마든지 좋아질만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