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존에 재밌게 해봤던 게임들이 겹치고 겹쳐서 입맛만 까탈스러워졌을 뿐


그리고 지금은 백수지만, 직장 다닐 때는 현실에 지쳐서 게임을 직접 안하고 누워서 구경만 하게 된 것도 크고


직장 그만두고 나서 출시된 메가봉크(61시간)랑 덕코프(120시간)는 많이 플레이 했음